백종원♥소유진, 집 으리으리하네 '고급 카페같은 분위기'..두 딸은 마냥 행복 by 정유나 기자 2021-07-23 14:32: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두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소유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의 두 딸은 집에서 우쿨렐레를 연주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창가에 가득 놓인 화분들과 마치 고급 카페같은 럭셔리한 집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Advertisement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