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 부인 인민정이 '열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인민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농장방문 도넛 복숭아 계약하고 올라오는 길에 너무 더워서 계곡에서 잠시 물놀이하고 힐링하고 왔네요~~ 사진 속 상상은 자유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김동성, 인민정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래시가드를 입은 인민정은 날씬한 몸매를 뽐내며 모델 뺨치는 포즈를 취했다.
김동성은 마치 알몸인 듯 착시 효과를 일으키는 과일로 몸통을 가린 코믹한 사진을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동성은 지난 5월 인민정과 혼인신고를 하며 재혼했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