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 계층의 아이들이 보다 밝은 환경에서 자랄수 있도록 꿈이 되어주는 챌린지 '달리는 기부천사'에 롯데제과가 후원물품 기부로 희망의 손길을 내밀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롯데제과는 자사의 인기과자 단품 (말랑카우, 마가렛트, 꼬깔콘, 카스타드, 빈스)등을 취약계층 어린이 300명에게 후원하며 그 뜻을 함께했다.
'달리는 기부천사 캠페인'은 센머니와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관,GPS앱(러닝앱)을 활용하여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달리는 비대면 마라톤 대회로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취지로 펼쳐지는 기부캠페인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요즘,소외된 내 이웃과 아이들을 생각하는당연한 마음에서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달리는 기부천사' 캠페인은 7월 20일부터 8월 1일 자정까지 진행된다.전국 어디에서나 참가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5KM 또는 10KM 완주 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추천한 취약계층 어린이 300명에게 완주자 이름으로 기부가 진행된다.
참여 시 '천사'와 '순수'를 상징하는 흰색 상의를 착용하고 러닝앱(나이키런클럽,아디다스런타스틱,삼성헬스)실행 후 자유롭게 뛰고, '달리는 기부천사' 홈페이지에 인증만 하면 완주자 이름으로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물품 키트를 기부할 수 있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