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CEO 황혜영, 사업가로 성공한 근황..어마어마한 택배 박스들 ‘매출 초대박 났네’ by 박아람 기자 2021-07-26 14:19:3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사업가로 활동 중인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바쁜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황혜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고를 기다리는 택배 상자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유했다.사진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택배 상자 모습이 담겨있다. 창고를 가득 메운 택배 상자의 양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0월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쇼핑몰을 운영라고 있으며 매출 1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