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황신혜, 각선미는 20대 뺨치네.."너무도 뜨거웠던 어제" by 정유나 기자 2021-07-26 20:14:1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황신혜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Advertisement황신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도 뜨거웠던 어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각선미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59세인 황신혜는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동안 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황신혜는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