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子 민이 위해 3층 주택에 '대형 수영장' 설치..스케일 큰 엄마 by 정유나 기자 2021-07-26 20:58:2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을 위해 집에 수영장을 설치했다.Advertisement오윤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수영장 설치! 신난 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의 아들 민이는 집에 설치한 대형 풀장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오윤아는 아들 민이가 뛰어놀 수 있도록 마당이 있는 3층 주택으로 이사했다고 밝힌 바 있다.Advertisement한편 오윤아는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며 워킹맘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