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시원한 맥주의 유혹을 견디고 있다.
박은지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I want beer too"라는 글과 함께 맥주 사진을 게재했다. 여름날에 보기만 해도 시원한 맥주지만 임신 중인 박은지는 마실 수 없는 상황. 이에 박은지는 고기만 먹으며 아쉬움을 달랬다. 맛있는 음식들을 잔뜩 먹은 박은지는 "야무지게 디저트까지"라며 아이스크림으로 맥주를 대신했다. 뱃속에 있는 빵실이를 위해 맥주를 참고 있는 예비맘 박은지의 노력이 돋보인다.
한편, 박은지는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 현재 LA에 거주 중이다. 지난달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