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진재영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CEO의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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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도 먼 곳에서 직접 찾아주신 분들 너무나 반가웠어요. 마스크 너머의 인사들이 참으로 안타깝지만 하루 빨리 마스크 벗고 인사 드릴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도하며,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소독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근 오픈한 프라이빗 스파를 방역 중인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유니폼을 입고 마스크를 쓴 진재영은 스파 곳곳을 돌아다니며 직접 소독 중이다. 코로나19 때문에 더 바빠진 '억대 CEO' 진재영의 일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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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최근 100% 예약제로 운영되는 스파를 오픈해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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