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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캠핑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한유라와 쌍둥이 딸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10세인 쌍둥이는 옷 색깔만 다르게 입고 헤어스타일과 신발까지 똑같이 맞춰 신은 완벽한 '트윈룩'을 선보였다. 특히 쌍둥이는 긴 다리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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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유라는 2009년에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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