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올여름 최고의 기대작 '모가디슈'(류승완 감독, 덱스터스튜디오·㈜외유내강 제작)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폭발적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보다 시원한 체험형 관람을 이끌어줄 스크린X만의 차별화된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첫번째 '모가디슈' 스크린X 관전 포인트는 첨예하게 격돌하는 소말리아 반군과 정부군, 그리고 그 사이에서 벗어나기 위한 대한민국과 북한 대사관 일행들의 긴박한 탈출씬이다. 스크린X의 대표적인 장점인 광활하게 뻗은 양 옆 스크린이 주는 공간감을 선사하는 연출은 인물들의 고립된 상황을 더욱 극대화시키고, 실제 포화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그 안에서 필사적으로 탈출하는 일원이 된 듯한 긴장감을 전하며 짜릿한 영화적 쾌감을 선사한다.
또한 모로코 100%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모가디슈'의 이국적인 풍광 아래 펼쳐지는 내전씬 또한 스크린X '모가디슈'의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밀집된 군중들 사이에 벌어지는 총격전은 확장된 3면의 스크린을 통해 압도적 긴장감과 생동감을 전하며 관객들을 1991년 소말리아 내전의 포화 속으로 데려간다. 특히, 마치 총알이 스크린을 뚫고 쏟아지는 듯한 입체감은 완성도 높은 3면 스크린을 통해 강렬한 몰입감을 선물한다.
스크린X '모가디슈'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중무장한 4대의 차량이 펼치는 스릴 넘치는 카체이싱 장면이다. 특히, 좌측 스크린에서 중앙 스크린으로, 그리고 우측까지 가로지르는 차량의 질주는 속도감과 함께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롭고 신선한 연출로 관객들의 아드레날린을 폭발 시킬 예정이다. 특히, 스크린X의 카체이싱 장면은 카메라의 움직임에 따라 화면 또한 함께 이동하는 등 3면 스크린을 다채롭게 활용해 평면에서 느낄 수 없는 시각적 쾌감으로 액션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다.
'모가디슈'는 '반도' 이후 약 1년 만에 CGV 전 특별관 포맷으로 개봉되는 한국 영화로 스크린X로 관람 시 더 넓은 쾌감과 깊은 울림을 줄 예정이다. 언론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에 힘입어 '모가디슈' 특별관 관람 N차 챌린지가 7월 28일(수)부터 8월 15일(일)까지 CGV 앱에서 진행되며 CGV 특별관 포맷 중 2개 이상 관람 후, 스탬프 획득 시 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CGV 홈페이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영화다. 28일 개봉.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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