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정보석, 빵집 사장되더니 시설 보수도 직접 "잠깐 일하는데도 힘들어" by 이게은 기자 2021-07-27 22:14:2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빵집 사장으로 변신한 배우 정보석이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27일 정보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해 넘어가길 기다려 잠깐 칠 하는데도 일린이는 너무나 힘든데 종일 뙤약볕에서 일하시는 분들. 꼭 남은 인생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적었다.이와 함께 "우주제빵소 #칠 #시설 보수"라고 덧붙이며 영상 하나를 올렸다.Advertisement영상 속 정보석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빵집 보수 작업에 한창이다. 하지만 폭염에 마스크가 답답했는지 "마스크에 땀이 차서 숨을 못 쉬겠다"라고 털어놓기도. 빵집 운영에 세심히 신경 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한편 정보석은 지난 3월 종영한 KBS '오! 삼광빌라!'에서 우정후 역으로 열연했다.Advertisementjoyjoy90@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