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예슬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화장품 광고 영상을 찍었다.
한예슬은 28일 인스타그램에 "런칭이 이제 2일 남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진짜 매일매일 바를 정도로 데일리하게 어울리는 컬러에요!"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앞서 한예슬은 개인 유튜브 '한예슬 is' 채널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대해 알린 바 있다.
그는 "독보적인 한 획을 긋고 싶다. 나 좀 멋진 대표님 같아 보이냐. 우리 다 재벌 될 거야"라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 궁금증을 높였다.
한예슬은 "1년 동안 코스메틱 라인을 론칭하려고 준비를 길게, 세세하게, 신중하게 해왔다. 보여줄 수 있는 시기가 온 것 같아서 촬영을 하러 왔다"고 밝히며 "가볍게 준비 하지 않았다"고 자신을 드러냈다.
또 "제가 립스틱을 사랑하고, 아이라이너가 없으면 큰일난다. 그래서 선택하게 됐다. 코스메틱 시장에서 색조 라인에 독보적인 획을 긋고 싶은 것이 나의 포부다"라고 했다.
한편 한예슬은 10세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LA 룸살롱 출신이라는 의혹, 버닝썬에서 마약한 여배우라는 의혹을 제기한 김용호를 고소했다. 자신의 루머까지 속시원하게 밝혀 오히려 응원을 받은 한예슬은 SNS를 통해 일도 사랑도 열심히 하고 있는 근황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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