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JTBC스튜디오가 신규 웹드라마 '인턴파서블'을 선보인다.
'인턴파서블'은 JTBC스튜디오의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하는 웹드라마로 취업이 어려운 요즘, 아빠와 딸이 같은 직장에 인턴으로 취업하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는다.
28일 첫 공개되는 '인턴파서블'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지만 매번 고비를 겪는 딸 지우와, 대기업 부장 은퇴 후 경비원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중 계약이 종료된 아빠 진국의 이야기를 그린다. 두 사람은 채용 면접장에서 우연히 만나 인턴으로 취직하는 데 성공하지만 인턴 생활 끝에 한 명만 살아 남아 정규직이 된다는 가혹한 운명과 맞닥뜨릴 예정이다.
'만년 취준생' 25살의 딸 김지우 역에는 인기 웹드라마 '좋좋소'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배우 진아진이 캐스팅됐다. '꼰대 농도 100%' 52살의 아빠 김진국 역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한창현이 맡아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아빠와 딸이 한 직장에서 겪는 흥미로운 인턴 생활이 펼쳐질 것"이라며 "취업 대란으로 힘든 모든 분들께 힐링이 될 수 있는 웹드라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JTBC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더존비즈온 브랜디드 웹드라마 '인턴파서블'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에 유튜브 룰루랄라 스토리랩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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