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박성광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책의 한 부분을 촬영해 사진을 올렸다
책에는 "누군가의 비밀을 지키는 이유는 비밀을 지키고 싶어서가 아니지. 그 사람을 지키고 싶기 때문이지"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다만 무슨 일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 여러 추측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성광은 이솔이와 지난해 8월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