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 임신 중 일상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요가수업 끝. 상쾌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임산부 요가 수업을 마친 모습이다.
앞서 황신영은 "쌍둥이 임신 26주차 바디체크. 저 90kg 넘었어요. 너무 잘 먹고 잘 자다 보니 살 찌는 소리가 들려요. 배가 터질 것 같아요. 저 9월 중순까지 잘 버틸 수 있겠죠?"라고 자신의 상태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황신영은 올해 초,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