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정희가 어머니에게 안마의자를 선물했다.
서정희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엄마에게 선물한 안마의자 엄마 집에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요즘 허리도 안 좋으시구 예전 같지 않으세요~ 저는 카멜색을 선택했는데 엄마가 색깔 예쁘다고 좋아하시네요~"라고 효심을 드러냈다.
사진에는 친정 어머니 집에 가 안마의자에 앉아있는 서정희와 그의 어머니 모습이 담겼다.
올해 60세인 서정희는 어머니에 대한 지극한 효심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정희는 2015년 8월 남편인 서세원과 이혼한 후 딸 서동주 등과 함께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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