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드림웍스의 히트작 '보스 베이비'(17, 톰 맥그라스 감독)의 후속편 '보스 베이비 2'(톰 맥그라스 감독)가 입소문 바람을 타고 신작 개봉에도 '모가디슈'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을 뿐 아니라, 2020년, 2021년 통틀어 팬데믹 시기 애니메이션 흥행 톱3에 등극해 화제다.
'보스 베이비 2'가 올여름 극장에서 즐기는 최고의 가족 영화로 입소문 타고 장기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모가디슈'를 필두로 '보스 베이비 2'가 '방법: 재차의' '정글 크루즈'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7월 유일한 애니메이션으로 흥행 선전 중이다. 더불어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수 47만1572명을 기록하며 오늘 50만 관객 돌파까지 목전에 두고 있다.
특히 '보스 베이비 2'는 2020년과 2021년 통틀어, 팬데믹 시기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과 '소울'의 뒤를 이어 애니메이션 흥행 3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보스 베이비 2'의 흥행 기세는 2020년 개봉해 애니메이션 흥행 1위를 기록한 디즈니 '스파이 지니어스'(20)의 45만930명과 디즈니·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41만6835만 명까지 훌쩍 넘은 기록이다.
이 같은 '보스 베이비 2'의 장기 흥행 신드롬은 올여름 유일하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라는 점과 관객들의 끊이지 않는 호평이 뒷받침 됐다. '보스 베이비 2'를 관람한 관객들은 뜨거운 호평을 보내고 있다.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은 '보스 베이비 2'는 가족과 함께 관람을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입소문을 타며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된다.
'보스 베이비 2'는 진짜 보스가 된 테드가 조카인 줄만 알았던 뉴 보스 베이비 티나의 지시로 다시 베이비로 돌아가야 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알렉 볼드윈, 에이미 세다리스, 제임스 마스던, 제프 골드브럼, 지미 키멜 등이 목소리 출연에 가세했고 전편에 이어 톰 맥그라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박수홍 딸 재이, 한강서 연하男 와락 포옹에 '얼음'...18개월 광고퀸의 남다른 미모 -
'♥김국진' 강수지, 10년 묵은 약봉투 정리에 충격 "다 먹었다간 사람 죽겠다 싶을 양"
- 1.잠도 못 이룰 정도로 월드컵 나가고 싶었던 이동경 "명단발표 후 잘 잤다, K리그 경쟁력 보여주고파"[현장 인터뷰]
- 2.'선발 1위' 롯데, 페문강노허 한화 막을 수 있나 → 대전 전면전, 얼마나 재미있을지 감도 안 온다
- 3.[오피셜] '악! 최악 간신히 피했다'…키움 안우진, 오른쪽 이두근 염좌로 엔트리 말소 "큰 부상아냐, 10일 휴식"
- 4.'악! 방망이 던지기NO→공을 때렸어야지'…'10개 구단 유일 無홈런' 外人 브룩스, 결국 퇴출…'밀워키 1라운더' 히우라, 잔혹史 끊을까
- 5."당장 나가" 손흥민 망가뜨린 LAFC 감독, 대체 무슨 자신감인가..."이런 순간은 잠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