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사랑이 선물한 컵 자랑..전문 도예가 뺨치네 '11살에 놀라운 실력' by 정유나 기자 2021-07-29 18:35:0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사랑이가 선물한 컵을 자랑했다.Advertisement추성훈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이가 내 생일선물로 몰래 컵을 만들어서 깜짝 선물 해줬다. 평생 소중히 잘 간직할게. 고마워 사랑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랑이는 아빠를 위해 직접 컵을 만들고 있는 모습. 도자기를 빚는 남다른 솜씨가 감탄을 자아낸다. 추성훈은 완성된 컵을 들고 인증샷을 찍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