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8살 아들 폭풍성장에 깜짝 "아기였을때는 눈치 봤었는데.." by 정유나 기자 2021-07-29 19:18:3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강수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였을 때는 여기 빨간 차만 타겠다고 해서 눈치 봤었는데..언제 이렇게 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의 8살된 아들이 자신이 어렸을때 탔던 장난감 자동차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강수정은 어느새 훌쩍 커버린 아들의 모습에 "언제 이렇게 컸나"라며 놀라워하고 있다.Advertisement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과 함께 홍콩 생활을 시작한 강수정은 지난해 상류층만 산다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