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였을 때는 여기 빨간 차만 타겠다고 해서 눈치 봤었는데..언제 이렇게 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의 8살된 아들이 자신이 어렸을때 탔던 장난감 자동차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강수정은 어느새 훌쩍 커버린 아들의 모습에 "언제 이렇게 컸나"라며 놀라워하고 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과 함께 홍콩 생활을 시작한 강수정은 지난해 상류층만 산다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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