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늘씬한 몸매에도 철저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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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할 때! 예쁜 레깅스랑 탑 입으면 그렇게 기분이 좋더라고요. 요즘은 천천히 회복하려고 필라테스를 다시 시작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필라테스를 하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기구에 올라 한쪽 다리를 든 자세를 취한 이세영은 탄탄한 애플힙을 자랑했다. 특히 이세영은 몸무게를 묻는 한 팬에게 "44~46kg 왔다 갔다 한다"고 밝혔던 바. 적은 몸무게에도 다이어트를 이어가는 이세영의 철저한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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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영은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열애, 최근 결혼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이세영은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쌍꺼풀 수술을 해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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