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신인배우 차우민이 첫 작품에서 주연을 맡았다.
신인배우 차우민이 '플로리다 반점(김용규 십이월 극본, 양경희 연출)'으로 데뷔한다. '플로리다 반점'은 BL 콘텐츠 시장의 확장에 선두주자인 무빙픽쳐스컴퍼니와 이모션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신작 웹드라마다.
'플로리다 반점'은 인스타그램 핫플레이스이자 루프탑 중식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소년들의 사랑을 담는다. 차우민은 치열한 오디션을 거쳐 주인공 '해원' 역으로 캐스팅됐다. 해원은 상경해서 새로운 꿈을 펼치고 싶어 하는 인물. 우연히 인연을 맺은 '플로리다 반점'에서 꿈과 사랑을 키워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간지럽힐 예정이다.
차우민은 "첫 작품에 큰 역할로 참여하게 돼 긴장되고 설??? 함께 촬영한 형들이 많이 챙겨 주셔서 감사했고 '해원'이를 연기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쌓았다. 굉장히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전 포인트를 묻자 그는 "개인적으로 플로리다의 여름같이 뜨겁고 싱그러운 느낌이 드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청춘들이 펼치는 사랑과 우정을 재미있게 봐주시면 너무 행복할 것"이라고 답해 기대를 높였다.
2000년생인 차우민은 187센티미터의 훤칠한 키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신예. 고등학교 때까지 유도 선수로 운동에 매진했지만 연기에 흥미를 느끼고 과감히 진로를 바꿨다고. 최근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연기자로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차우민 주연 '플로리다 반점'은 오는 9월 중 '아이돌로맨스' 어플과 각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