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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홀로 와인을 기울이는 한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한유라는 아이들이 남긴 짜장면과 짬뽕을 안주삼아 와인을 마시는 모습. 군침 도는 메뉴지만 왠지 모르게 짠내도 나는 한유라의 여유로운 야식타임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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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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