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박연수가 배우 생활을 추억하며 의지를 다졌다.
박연수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5년 전 웹드라마 '더 미라클' 홍윤화씨 엄마 역할~ 분량은 많지 않았지만 너무 행복했던 촬영"이라며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2016년 배우로 활동했던 시절의 박연수가 담겼다. 홍윤화의 엄마 역으로 출연했던 박연수는 지금과 다른 게 없는 외모로 시선을 모은다.
박연수는 "이젠 지아 지욱이도 많이 커서 내일을 하고 싶은데 기회가 잘 오지 않네요"라면서도 "열심히 살다 보면 좋은 날 오겠죠^^"라고 다시 의지를 다졌다. 박연수의 연기 열정에 팬들은 "좋은 기회 꼭 올 거다", "멋진 기회 가지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연수를 응원했다.
한편, 배우 박연수는 송지아, 지욱 남매를 홀로 키우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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