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플루언서 사업가 박현선이 남편 이필립이 차려준 근사한 저녁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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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하고 집에 오니 남편은 요리 중. 12가지 재료를 하나하나 다져만든 볼로네제 파스타. 진짜 언제나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남편 이필립이 직접 만들어준 볼로네제 파스타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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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현선은 연예계의 대표적인 '재벌 2세'로 손꼽히는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이필립은 글로벌 IT기업 STG의 대표인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다.
박현선은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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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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