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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남편 이필립이 직접 만들어준 볼로네제 파스타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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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은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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