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김예령과 딸 김수현이 똑 닮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김수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일 끝나고 놀러오셔서 맛있는 디저트 해드렸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수현의 집을 찾은 김예령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을 맞댄 채 사진을 촬영 중인 모녀. 나란히 꽃받침 포즈를 취했다. 이때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녀의 모습 속 또렷한 눈망울 등 똑 닮은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올해 56살이 된 김예령은 두 명의 손자를 두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의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예령은 최근 TV CHOSUN '아내의 맛'에 딸 김수현, 사위 前 야구 국가대표 윤석민과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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