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훌쩍 큰 근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이모가 보내준 운동복 입고. 고마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 운동방에서 운동 중인 윤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령을 들고 팔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윤후. 이때 벌써 16살이 된 윤후는 몸매 관리를 시작, 살이 쪽 빠지고 훤칠해진 폭풍성장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Advertisement
앞서 윤민수는 지난 26일 운동중인 윤후의 모습을 게재한 뒤 "이두 삼두 볼록이 배에 왕자와 가슴골을 만들겠다며 몸짱 되기 프로젝트를 시전 중이신 자이어트 베이비"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윤민수는 2006년 김민지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윤후를 두고 있다. 윤민수-윤후 부자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