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 모델 최연수가 나날이 예뻐지는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 옷 입었지롱"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파란색 상의를 입은 최연수가 담겼다. 군살 없는 몸매로 타이트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 청순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연수는 최근 웹드라마 '너의 mbti가 보여'로 본격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