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추신수 키 훌쩍 넘은 큰 아들에 오해 사전 차단 “삭발한 사람 무빈이 맞음” by 박아람 기자 2021-08-01 13:50:4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야구 선수 추신구 아내 하원미가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하원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오른쪽 사람 무빈이가 맞음. 삭발한 사람 무빈이가 맞음. 팔 수술한 사람 무빈이가 맞음. 사진설명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촬영을 하고 있는 하원미를 제외한 추신수 가족의 사진이 담겨있다. 아빠 키를 훌쩍 넘은 추무빈 군의 폭풍 성장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추신수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