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쥘스 쿤데를 향한 첼시의 의중은 확고하다.
Advertisement
'유럽챔피언' 첼시는 다음 시즌 리그 우승을 위해 또 한번의 대대적 투자를 예고하고 있다. 스트라이커, 오른쪽 풀백 등 보강을 원하는 가운데, 센터백도 첼시가 원하는 포지션이다. 타깃도 찍었다. 쥘스 쿤데다. 쿤데는 세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정상급 수비수로 떠올랐다.
변수가 생겼다. 커트 주마다. 1일(한국시각) 엘 데스마르케에 따르면, 당초 첼시는 쿤데 딜에 주마를 포함시킬 계획이었다. 주마+4000만유로를 제시하고, 세비야 역시 동의했다. 하지만 주마가 잉글랜드 잔류를 원하며 꼬이는 분위기다. 세비야로 부터 현재 보다 낮은 주급을 제시받은 쿤데는 웨스트햄행을 원하고 있다.
Advertisement
첼시는 계획이 꼬였지만, 그래도 쿤데에게 올인한다는 계획이다. 최대 7000만유로까지 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미 쿤데는 첼시와 5년 계약에 합의한 상황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