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아이돌 미모를 자랑했다.
재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생머리는 청순미 가득했다. 새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또렷한 눈망울을 자랑 중인 재시. 여기에 자연스러운 미소까지 아이돌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이었다.
15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성숙미 넘치는 분위기까지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키기 충분했다.
또한 지난달 31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꿈 많은 중2. 15세. 아직은 만13세. 너의 꿈을 응원해"라며 재시의 모습을 게재했다.
이때 키가 168cm인 재시는 황금 비율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과거 이동국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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