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기은세가 집에서 호캉스 같은 '홈캉스'를 즐겼다.
Advertisement
기은세는 1일 인스타그램에 "어제의 홈캉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구름이는 물 보자마자 집으로 도망가고 저 쪼꼼이는 호기심천국 하늘이 #여름 휴가 중 #홈캉스"라면서 집 옥상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Advertisement
기은세는 멀리 떠나기 힘든 요즘 시국에 옥상에 마련한 작은 수영장으로 무더위를 달랬다.
특히 기은세는 그동안 숨겨왔던 의외의 볼륨감을 드러냈고 이에 "마른 줄만 알았는데" "정말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Advertisement
또 전혜빈은 "나는?"이라며 장난스럽게 떼를 썼고, 왕빛나는 "홈캉스 아니고 호캉스 같음", 배우 이민정은 "넘 예쁘잖아"라고 칭찬했다.
기은세는 최근 SBS '펜트하우스'에 특별 출연해 막강한 존재감을 뽐냈다. 또한 '달이 뜨는 강', '라켓소년단' 등 여러 화제작에 출연했다. 2012년 12살 연상의 미국 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행복한 결혼 생활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