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다해가 새로운 취미로 춤을 배웠다.
이다해는 1일 인스타그램에 "#춤이란 원래 배우면 배울 수록 더 못해지는 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댄스 스튜디오에서 열심히 춤을 배운 후 기력이 다 한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는 춤을 추기 위한 가벼운 옷차림으로도 그의 늘씬하고 우월한 비율을 내보였다.
특히 이다해와 오랜 연인 가수 세븐 역시 이다해의 사진에 '하트'를 누르며 응원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16년부터 가수 세븐과 공개 연애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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