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요시노리 무토가 단 1골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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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는 2018~2019시즌 마인츠를 떠나 뉴캐슬 유니폼을 입었다. 첫 해 17경기나 나섰지만 단 1골에 그쳤다. 두번째 시즌에도 8경기에 출전했지만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결국 무토는 스페인 에이바르로 임대를 떠났다. 임대를 마친 후 뉴캐슬로 복귀했지만, 그의 자리는 없는 듯 하다.
뉴캐슬은 무토가 자신들의 계획에 없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무토는 5만4000파운드의 주급을 받는데, 뉴캐슬은 이 주급을 아끼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비셀고베가 뛰어들었다. 2일(한국시각) 크로니클 라이브는 '비셀고베가 무토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비셀고베는 최근 교고 후루하시를 셀틱으로 이적시켰는데, 이 공백을 무토로 메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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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는 지난 요크시티와의 프리시즌 경기에 나섰는데, 이 경기가 아마 뉴캐슬 유니폼을 입고 뛰는 마지막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무토는 이 경기에서도 득점에 실패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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