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소영이 털털한 매력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2일 인스타그램에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는....다시 월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집 거실에서 탁자에 맨 발을 올려놓고 핸드폰을 보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은 갤러리 같은 작품을 거실에 걸어놓은 채 누구보다 편안한 자세로 여유를 즐겼다.
이어 고소영은 바깥 풍경이 훤히 보이는 럭셔리한 창을 뒤로 하고 넓은 공간에서 화려한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비춰봤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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