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온리원오브 러브가 팀을 탈퇴한다.
소속사 에잇디엔터테인먼트는 2일 "러브가 신중한 고민 끝에 온리원오브의 팀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하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탈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 본인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탈퇴와 관련 무분별한 추측과 허위사실 유포는 자제해달라. 하반기 계획된 온리원오브의 모든 일정은 전면 재조정될 예정이며 팀 재정비 후 소식을 전달드리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에잇디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잇디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그동안 온리원오브의 멤버로 활동해왔던 러브는 신중한 고민 끝에 온리원오브의 팀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하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탈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많은 응원을 해주셨던 팬들께 이러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멤버 본인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탈퇴와 관련 무분별한 추측과 허위사실 유포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반기 계획되었던 온리원오브의 모든 일정은 전면 재조정될 예정이며, 팀의 재정비 후 소식을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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