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윤정이 결혼 및 출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배윤정은 2일 인스타그램에 스토리에 "뭣이든 물어보세요"라며 팬들과 소통하는 질문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에 다양하고 현실적인 여러 질문들이 이어졌고 배윤정은 특유의 털털하고 쿨한 말투로 답을 이어갔다.
특히 배윤정은 "결혼 생각은 없는데 2세는 있었으면 좋겠어요. 방법은 없을까요?"라는 질문에 "방법은 있죠. 근데 그건 본인 욕심인 듯"이라며 소신을 밝혔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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