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tvN '우도주막'(연출 이우형, 양슬기)이 오늘도 활기 넘치는 영업을 이어간다.
오늘(2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우도주막' 4회에서는 카이의 복귀로 완전체가 된 '독수리 5형제'의 로맨틱한 우도주막 영업기가 그려진다. 이날 우도주막 멤버들은 메인 셰프 유태오가 선보일 히든 메뉴와 이색 디저트 준비로 바쁜 한때를 보낸다.
또한 우도주막에 다시 복귀한 카이는 객실 관리와 손님 안내는 기본, 어느새 요리까지 맡게 되면서 '멀티 플레이어'다운 면모를 자랑한다. 뭐든지 척척 해내는 카이의 첫 요리 도전기 역시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우도주막'에서는 주모 김희선이 새롭게 구상한 로맨틱 야외 우도주막이 탄생한다. 김희선과 문세윤의 손길이 닿은 셀프 매대 인테리어부터 야외에서 즐기는 특별한 주안상과 신혼부부들의 입맛을 적중할 맞춤형 페어링이 기다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주 주방에 처음 입성했던 지배인 탁재훈은 여세를 몰아 이번에는 조식까지 도전하게 된다. 장보기부터 순탄치 않은 조짐을 보인 탁재훈이 무사히 조식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본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우도주막'은 특별한 신혼부부들의 밤을 위해 김희선, 탁재훈, 유태오, 문세윤, 카이가 의기투합해 연 주막을 통해 따뜻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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