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설렘 가득 웨딩숍에서 눈물 콧물 쏙쏙 뺐다!"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팀-김보라 부부가 생애 첫 웨딩숍 방문에 눈물을 쏟아내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TV CHOSUN 가족 예능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는 변화된 시대에 따라 경제력이 높은 아내가 늘어나고 있는 생활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뉴노멀 가족 리얼리티'다. 지난 5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6.8%, 분당 최고 시청률 8.2%까지 치솟으며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하는 괘속 질주를 이어갔다.
이와 관련 오는 3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와카남' 6회에서는 팀-김보라 부부의 설렘 만발 웨딩숍 방문기가 전해지며 안방극장에 잔잔한 감동과 흐뭇한 웃음을 드리운다. 팀-김보라 부부는 생애 첫 웨딩숍 방문에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둘만의 세계에 푹 빠져 눈에 하트까지 띄운 채 웨딩숍 투어를 펼쳤다. 그런데 2021 웨딩 신상부터 유행 트렌드까지 총 망라된 웨딩숍을 즐겁게 구경하던 두 사람이 갑자기 눈물에 콧물까지 흘려가며 오열을 터트려 모두를 놀라게 한 것. 팀-김보라 부부가 웨딩숍에서 서럽게 눈물을 쏟은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또한 팀은 다친 아내 김보라를 위한 다정한 사랑꾼으로 변모해 특별 서비스를 펼쳐 이목을 사로잡았다. 팀이 불끈불끈 근육을 자랑하며 머리 감기부터 말리기까지 완벽한 풀코스를 자랑하는 '헤어살롱'을 오픈한 데 이어, 대청소를 하던 중 자신만의 특별한 청소 노하우를 전수한 것. 과연 아내 김보라를 위해 오픈한 헤어살롱은 어떤 모습일지, 먼지 한 톨도 용납하지 못하는 '깔끔男' 팀의 청소 노하우는 무엇일지 흥미를 돋우고 있다.
그런가 하면 팀-김보라 부부의 신혼집에 오랜만에 팀의 셋째 형 가족이 방문해 반가움을 더했다. 팀은 귀요미 조카 삼남매를 위해 땀을 뻘뻘 흘려가며 이른바 '팀 랜드'를 준비했고, 결국 '비글 삼 남매'는 미국식 리액션을 폭발시키며 행복해해 팀 삼촌을 뿌듯하게 했다. 하지만 이내 팀-김보라 부부는 기운이 넘치는 조카들 때문에 넋이 나간 형 부부를 보며 걱정스런 표정을 지었던 터. 조심스럽게 2세 계획을 공개하는 팀-김보라 부부에게 셋째 형 부부가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육아 팁과 고충을 전하면서 안방극장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 전망이다.
제작진은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팀-김보라의 일상은 물론, 세상 모든 여자들의 마음을 휘어잡을 2021 웨딩 신상부터 트렌드까지 꾹꾹 눌러 담았다"라며 "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하는 팀-김보라 부부의 일상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6회는 오는 3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3.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