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촬영 중인 일상을 전했다.
소유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일 비가 올랑말랑~ #촬영날 #맛있는거 많이 먹는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비가 오는 날에도 촬영을 하기 위해 준비 중인 모습. 세 아이의 엄마이지만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소유진은 프로그램을 촬영하며 먹을 맛있는 음식에 기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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