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셀프 인테리어 솜씨를 뽐냈다.
이윤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벽을 다 칠한 기념으로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직접 화이트톤으로 페인트칠 한 벽을 배경으로 기념샷을 찍고 있는 모습. 조명까지 더해 스튜디오 같은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연예인 뺨치는 이윤진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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