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윤진, 집이 럭셔리 스튜디오가 됐네..기가막힌 셀프인테리어 솜씨 '깜짝' by 정유나 기자 2021-08-02 16:18:4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셀프 인테리어 솜씨를 뽐냈다.Advertisement이윤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벽을 다 칠한 기념으로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직접 화이트톤으로 페인트칠 한 벽을 배경으로 기념샷을 찍고 있는 모습. 조명까지 더해 스튜디오 같은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연예인 뺨치는 이윤진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 아들 다을 군을 뒀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