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흰 벽을 연상시키는 티저 이미지에는 새 앨범명으로 추측되는 '모멘츠 인 비트윈(Moments in between)'이라는 글씨가 흘러가듯 적혀있다. 특히 티저 이미지와 함께 업로드된 숫자 '202109'가 오는 9월 컴백을 암시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Advertisement
넬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던록 밴드로 '기억을 걷는 시간', '한계', '마음을 잃다', '섬', '그리고, 남겨진 것들', '지구가 태양을 네 번', '스테이(Stay)', '백야', '오분 뒤에 봐' 등 수많은 명곡으로 음악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대체불가한 넬만의 색깔은 독보적인 음악적 세계를 구축해나가며 리스너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중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