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급성 간부전 투병 끝 간이식 수술을 받은 배우 윤주가 재활에 힘쓰는 근황을 전했다.
2일 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전거도 타고~ 열심히 회복에 노력하고 있어요! 아자아자 힘내자 힘!!! #자전거 #운동 #재활 #힘들군"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주가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담겨있다. 다소 마른 모습으로 페달을 밟는 윤주. 앞서 그는 투병 중 몸무게가 42.5kg이 됐다고 밝히며 "상상도 해보지 못한 무게. 제발 45kg까지는 가야 되는데"라며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아직 앙상한 모습에 팬들은 걱정스러워하면서도 응원 메시지를 가득 보냈다.
한편 윤주는 영화 '살인택시괴담: 야경 챕터2', '악의제국: 13일의 금요일 챕터2'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4월 급성 간부전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최근 간이식 수술을 받아 회복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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