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은 역시 바이에른 뮌헨이다.
Advertisement
1900년에 탄생한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9연패를 포함해 무려 31번의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했다. DFB포칼 우승도 20번이나 된다. 압도적인 전력을 자랑하는 바이에른 뮌헨은 최고의 선수들을 싹쓸이 하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모두가 바이에른 뮌헨을 사랑하는 것은 아니다. 3일(한국시각)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한 흥미로운 설문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스포르티파이브와 스태티스타는 독일의 16세 이상 축구팬 2608명을 대상으로 좋아하는 클럽을 조사했다. 복수 선택을 가능하게 했다. 그 결과 바이에른 뮌헨은 50%의 지지를 받으며 2위에 머물렀다.
Advertisement
그렇다면 1위는 어느 팀일까. 바이에른의 라이벌인 도르트문트였다. 도르트문트는 53%의 지지를 받았다. 3위는 38%의 지지를 받은 묀헨글라드바흐, 4위는 35%의 프랑크푸르트, 5위는 놀랍게도 분데스리가2(2부리그) 소속의 장크트 파울리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