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글로벌 보이그룹 아스트로(ASTRO)가 자체 최단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지난 2일 미니 8집 '스위치 온'으로 서머킹의 귀환을 알린 아스트로의 타이틀곡 '애프터 미드나잇' 뮤직비디오가 1000만 뷰(4일 오전 4시 기준)를 돌파했다.
아스트로의 '애프터 미드나잇' 뮤직비디오는 공개 후 약 34시간 30분만에 1000만뷰를 달성, 지난 정규 2집 타이틀곡 '원'보다 두 배 빠른 추이를 보여 글로벌한 영향력을 재차 입증했다. 또한 유튜브 실시간 인기 급상승 동영상 순위에도 오르며 폭발적인 조회 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뮤직비디오에는 '애프터 미드나잇'의 중독성 넘치는 훅과 신나고 기분 좋아지는 멜로디는 물론, 아스트로 6인 6색의 청량한 시너지가 담겨 한 여름의 바캉스를 연상시킨다. 또 서로에게 전하는 마음을 노랫말로 표현해 진정성을 담은 것은 물론, 팬들을 매료시키는 아스트로만의 바캉스를 그려 공개하자마자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위치 온'과 타이틀곡 '애프터 미드나잇'은 발매 직후 아이튠즈 '톱 송' 차트와 '톱 앨범' 차트 등에서 37개국 및 지역 1위, 15개국 상위권에 랭크하며 데뷔 후 최고 기록을 경신, 글로벌 대세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입증하고 있다.
'스위치 온'을 통해 눈을 뗄 수 없는 청량함과 더불어 아티스트로서의 무한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아스트로는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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