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이 인천광역시의회 강원모 부의장으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한 커피쿠폰을 기부받았다.
인천광역시의회 강원모 부의장은 무더위 속 코로나19 방역에 고생하는 의료진과 직원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담아 2일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코로나19 감염병 발병 초기부터 전국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최대 규모의 거점전담병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양우 병원장은 "가천대 길병원은 지역 내 최고의 의료기관으로, 최근 재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 차단과 방역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격려로 더욱더 열심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천대 길병원은 인천시 남동구민을 위한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 운영 등 시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