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이요원, 애셋맘의 과감한 브라톱 노출..'173cm·51kg' 몸매 위엄 by 정유나 기자 2021-08-04 11:35:4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요원이 과감한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Advertisement이요원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hind"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요원이 최근 촬영한 패션 매거진 화보의 비하인드컷으로, 이요원은 브라톱에 트위드 재킷을 걸친 과감한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모은다. 올해 42세인 이요원은 키 173cm에 체중 51kg의 모델 출신답게 늘씬한 몸매와 동안 비주얼을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와 결혼,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요원은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