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청담동 레스토랑CEO'는 子 과일 담는 그릇도 남달라 by 정유나 기자 2021-08-04 14:00: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남다른 플레이팅 감각을 뽐냈다.Advertisement서수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잡채밥" "담호는 과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수연이 직접 만든 잡채밥이 그릇에 정갈하게 담겨있다. 서수연은 아들 담호의 과일도 예쁜 접시에 깔끔하게 담아 눈길을 끈다. 레스토랑 CEO답게 플레이팅까지 완벽한 모습이다.Advertisement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2019년에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청담동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CEO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