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반쪽이 된 얼굴을 자랑했다.
홍현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이 너무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려 16kg 감량에 성공한 홍현희는 반쪽이 된 얼굴과 늘씬해진 몸매를 자랑하며 아이돌 뺨치는 힙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동료 연예인들은 모두 "너무 예쁘다"면서 홍현희의 미모를 극찬했다.
앞서 홍현희는 TV CHOSUN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출연해 "최대 많이 쪘을 때가 70kg이었고, 건강한 모습일 때는 67~8kg 정도였다. 지금은 공복에 54kg을 유지한다"며 총 16kg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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