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트레이드 이후 기회를 받자 절정의 기량을 드러내고 있다. 박효준(25·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불방망이를 뽐내고 있다.
박효준은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 리드오프 겸 우익수로 선발출전,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첫 멀티히트. 세 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박효준은 시즌 세 번째 2루타를 때려냈다.
1회부터 우전 안타로 좋은 타격감을 보인 박효준은 3회 2루 땅볼, 5회 유격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그러나 팀이 2-1로 앞선 7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중전 2루타를 때렸다. 이후 9회에는 3루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팀은 2-4로 역전패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