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딸을 데리고 출근했다.
이지혜는 5일 인스타그램에 "엄마 껌딱지. 조용히 붙어있는 아기 #태리 지못미 #한참 그럴 때야 #코딱지 #껌딱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마 이지혜의 라디오 부스를 찾아가 얌전히 놀고 있는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혀 큰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